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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이 가기전에 한 편 더 번역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.
성인자료라 여기에 링크를 올리지 않을 것이지만 일단 끝냈다는 데에 의미를 두고!
사실 요새는 취미용 번역이 아니라,
생계형 번역(즉, 아르바이트로서의 번역)으로 바빠서 좀 처럼 BL에 손이 가지 않네요.
아, 물론 아르바이트 쪽은 일본어 번역 아닙니다. (
아무튼, 이번 '그렇게 말하고 너는 웃는다'에 대한 감상은
1. 아련한 제목, 역시 츠쿠모 고우님아乃 ㅠ_ㅠ
2. 진심으로 속편이 보고 싶다.
3. 그런데 이 녀석들 중학생이야, 고등학생이야?
로 압축가능:)


덧글
유우지 2010/11/01 23:21 # 답글
이분 만화 성향으로 봐선 중학생으로 봐도 무방할듯합니다
cameis 2010/11/05 12:00 #
댓글 고맙습니다:) 덕분에 유우지님 블로그도 재밌게 구경하고 왔습니다^^네, 츠쿠모 고우님은 그렇죠ㅎㅎ 그래도 어째 평소보다 얼굴도 살짝 길쭉하고, 졸업 후 상경했다는 표현 때문에 혹시 몰래 고등학생에 도전해보신 건가 싶기도 하네요...ㅎ 다른 작가에 비교한다면 어디까지나 중학생으로 밖에 보이지는 않지만요:)
다중이 2010/11/02 10:01 # 삭제 답글
뭔가.. 부럽습니다.이정도가..아마추어 실력이시라니...ㅜ.ㅜ
cameis 2010/11/05 12:01 #
ㅠㅠ 지금껏 올린 자료도 오역 투성이일 걸요ㅠ 언제 들킬지가 걱정일 뿐이네요^^;;
다중이 2010/11/05 18:06 # 삭제 답글
항상재미있게 읽고 있어요^ㅇ^그런걱정 버리시고..즐거운 맘으로 마니마니 해주세요^ㅁ^
즐거운 주말보내세요~^^
cameis 2010/11/07 14:00 #
다중이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^^ 댓글 고맙습니다:)
2010/11/12 17:11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소월 2010/11/26 23:04 # 삭제 답글
처음 보는 작가분인 것 같습니다.ㅎㅎ;;뭔가 되게 기대했는데..그렇군요..수위가 높아서 이곳에는 전부 못 올리시는 거군요.ㅠㅠ
처음 들어와서 글 남긴뒤로 오랜만에 들어와서-
댓글달고 가요.ㅎㅎ
요즘, 시험준비하느라 사소한 일들은 그저 망각의 강에 밀어넣고 있는..;;
준비전에 갑자기 feel받아서 '해보자!!!'했던 블로그도..지금은 다시 허허벌판..ㅠㅠ
뭐..그렇지요..그럼// 즐거운 주말 되시구용-
다음에 또 잠깐 쉴때 놀러올게요^^
그래도 되죠? >ㅁ<
2010/12/18 13:03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10/12/18 13:06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11/02/28 23:38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11/03/28 23:17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11/07/12 17:47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로맨티카 2011/11/04 00:51 # 삭제 답글
어머, 보물을 발견한 기분입니다.님이 땀 흘려 해 놓으신 거 그냥 보고만 가는 것이 죄송하네요.
저는 넘 재밌었는데, 님도 즐기셨길 바라고요.
바쁘셔서 업뎃이 늦으면 늦는데로 기다리는 것도 좋구요.
님이 바쁘신 것도 기쁨이 됩니다.^^ (아부라고 생각지 마세욧, 진심이랍니다 ㅎㅎ)